4일 만에 두 차례 스턴트 운전 혐의 캘던 운전자 기소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주 캘던의 한 운전자가 불과 4일 만에 두 차례나 스턴트 운전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 이 운전자는 고속도로에서 시속 160km를 초과하는 속도로 차량을 운전하다 적발되었습니다.
• 첫 번째 혐의는 4일 전에 발생했으며, 이후 또 다시 과속 운전으로 체포되었습니다.
• 경찰은 고속도로에서의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한 엄중한 법적 처벌을 강조했습니다.
온타리오주 캘던에 거주하는 한 운전자가 고속도로 407호선과 410호선에서 시속 160km로 운전하다 적발되어 스턴트 운전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는 4일 전 같은 혐의로 첫 번째 기소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었습니다.
잦은 과속으로 인한 추가 혐의경찰은 해당 운전자가 첫 번째 혐의를 받은 지 불과 4일 만에 다시 한번 고속도로에서 시속 160km로 차량을 운전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두 번째 스턴트 운전 혐의가 추가로 적용되었습니다.
위험 운전에 대한 경고경찰 당국은 이러한 위험한 운전 행위가 다른 운전자들에게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관련 법규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