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주, 전용기 비용 논란…포드 주총리 "나만큼 화난 사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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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 정부가 총리와 장관들의 이용을 위해 구매했던 전용기에서 발생한 19만 1천 달러의 비용에 대해 포드 주총리가 강한 불만을 표했습니다.
• 온타리오 주 정부는 총리와 장관들의 이동을 위해 중고 챌린저 650 전용기를 구매했으나, 공공의 비난 이후 며칠 만에 이를 매각했습니다.
• 이 과정에서 발생한 19만 1천 달러의 비용에 대해 포드 주총리는 자신만큼 이 상황에 분노하는 사람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전용기 구매 및 매각 결정은 납세자의 혈세 낭비라는 비판에 직면했으며, 주 정부는 이에 대한 해명과 함께 향후 투명한 예산 집행을 약속했습니다.
온타리오 주 정부는 최근 총리와 장관들의 효율적인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중고 챌린저 650 전용기를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이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납세자들의 세금이 낭비되고 있다는 비판 여론이 거세게 일었습니다. 이에 주 정부는 공공의 부정적인 반응에 따라 전용기를 구매한 지 불과 며칠 만에 이를 다시 매각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예상치 못한 비용 발생문제는 이 전용기 구매 및 매각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비용이 발생했다는 점입니다. 주 정부는 전용기 인수 및 처분과 관련된 제반 비용으로 총 19만 1천 달러가 소요되었음을 인정했습니다. 이 금액은 전용기 자체의 가격 외에 관련 수수료, 세금, 그리고 신속한 매각을 위한 부대 비용 등을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용기 구입에 따른 19만 1천 달러 비용에 대해 그 누구도 나만큼 화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 총리 -
주총리의 입장과 향후 계획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 총리는 이번 사안과 관련하여 강한 유감을 표하며, 자신이야말로 이 상황에 가장 분노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납세자들의 돈이 낭비되는 것에 대해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번 일로 인해 발생한 비용은 절대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주 정부는 앞으로 모든 예산 집행 과정에서 더욱 신중을 기하고 투명성을 확보하여 주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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