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치명적 교통사고 현장에 추모 조형물 설치 시범 운영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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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시의회에서 치명적인 교통사고가 발생한 장소에 추모 조형물을 설치하는 방안을 시범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제임스 파스터낙 시의원은 유틸리티 기둥에 강철 밴드를 설치해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 이 제안은 2020년 사고로 사망한 어린 소녀의 유족으로부터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시의회는 직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해당 안건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제임스 파스터낙 토론토 시의원은 교통사고 사망 사고 현장 인근의 유틸리티 기둥에 강철 밴드를 설치하는 방안을 시범 운영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파스터낙 시의원은 이 아이디어가 2020년에 사망한 한 소녀의 유족으로부터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의 결정토론토 시의회는 직원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 추모 조형물 설치 시범 운영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는 지역 사회에서 교통사고 희생자들을 기리는 새로운 방식에 대한 논의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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