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주, 5월 신규 주택 착공 건수 감소… 2026년 목표 달성에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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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 정부의 2031년까지 150만 채 신규 주택 건설 목표 달성에 대한 회의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지난 5월 신규 주택 착공 건수가 전월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온타리오 주의 2031년까지 150만 채 신규 주택 건설 목표는 '유연한' 목표로 재정부 장관이 인정했습니다.
• 지난 5월, 온타리오 주에서 신규 주택 건설이 시작된 건수가 이전 달에 비해 줄어들었습니다.
• 이는 2026년 초 강력했던 주택 건설 시작과는 상반된 결과입니다.
온타리오 주 정부가 2031년까지 150만 채의 신규 주택을 건설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주 재정부 장관조차 이 목표를 '유연한' 목표라고 시사하며 달성 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남겼습니다.
5월 신규 주택 착공 현황최근 발표된 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온타리오 주에서 새로 착공된 주택의 수는 이전 달의 강력했던 건설 시작에 비해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감소세는 주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노력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신규 주택 공급 부족은 주택 가격 상승과 함께 주택 시장의 불안정성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온타리오 주 정부는 목표 달성을 위해 보다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정책 마련에 나설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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