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월드컵 두 번째 경기 앞두고 뇌우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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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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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두 번째 경기를 앞두고 뇌우 예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오늘 오후 7시, 가나와 파나마의 월드컵 조별리그 L조 첫 경기가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개최됩니다.
• 4만 명 이상의 팬들이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경기 시간대에 뇌우가 예상됨에 따라, 시 당국은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토론토 스타디움에서는 FIFA 월드컵의 두 번째 경기가 펼쳐집니다. 오후 7시에 시작될 가나와 파나마의 조별리그 L조 첫 경기를 보기 위해 4만 명이 넘는 축구 팬들이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이 경기는 뇌우가 예보된 가운데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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