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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쳐치-웰슬리 빌리지에 '치유' 공간, 퀴어 커뮤니티 위한 새 카페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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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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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쳐치-웰슬리 빌리지에 퀴어 커뮤니티를 위한 조용하고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는 새로운 카페 '언더스토리(Understory)'가 문을 열었습니다.

• 트랜스젠더 커플인 로완 제트 녹스와 대니 게이데가 쳐치-웰슬리 빌리지에 '언더스토리 카페'를 열었습니다.
• 이 카페는 퀴어 공동체가 편안하게 교류하고 휴식할 수 있는 '제3의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개장 첫날부터 많은 퀴어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방문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새로운 퀴어 커뮤니티 공간, 언더스토리 카페

온타리오 토론토 쳐치-웰슬리 빌리지에 새롭게 문을 연 '언더스토리 카페'는 퀴어 공동체를 위한 특별한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카페를 공동 운영하는 로완 제트 녹스와 대니 게이데는 두 사람 모두 트랜스젠더로서, 퀴어 사람들이 마을 안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조용한 '제3의 공간'의 필요성을 느껴 카페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치유와 연결의 장으로서의 역할

언더스토리 카페는 단순히 음료를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퀴어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안심하고 자신을 표현하며 타인과 연결될 수 있는 '치유'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오픈 첫날, 많은 방문객들은 카페의 아늑한 분위기와 환영하는 듯한 느낌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전달했습니다.

토론토 퀴어 커뮤니티의 희망

로완 제트 녹스와 대니 게이데는 언더스토리 카페가 쳐치-웰슬리 빌리지의 퀴어 공동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모두에게 안전하고 포용적인 공간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번 카페 개장은 토론토 퀴어 커뮤니티에 희망을 더하는 소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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