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마리스, 캘더컵 우승 '운명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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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마리스가 금요일 시카고 울브스를 꺾고 프랜차이즈 역사상 두 번째 캘더컵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선수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 토론토 마리스가 캘더컵 결승 5차전에서 시카고 울브스를 4-3으로 누르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 이번 우승은 토론토 마리스에게 프랜차이즈 역사상 두 번째 캘더컵 타이틀입니다.
• 마리스 선수들은 우승이 '운명처럼 느껴졌다'며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토론토 마리스가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코카콜라 콜리시엄에서 열린 캘더컵 결승 5차전에서 시카고 울브스를 4-3으로 제압하며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로써 마리스는 구단 역사상 두 번째 캘더컵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습니다.
감격의 우승 순간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마리스 선수들은 코트 위에서 얼싸안고 환호했습니다. 이번 우승은 팀의 헌신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 순간으로, 선수들은 '시작부터 운명처럼 느껴졌다'며 우승의 감격을 표현했습니다.
구단 역사상 두 번째 쾌거마리스의 캘더컵 우승은 프랜차이즈 역사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2018년 첫 우승 이후 두 번째로 거머쥔 캘더컵 타이틀은 팀의 지속적인 성장과 저력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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