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아동 광견병 사망, 박쥐 접촉 위험 경고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 조회
- 목록
본문

지난 2024년 여름, 온타리오 북부에서 발생한 11세 아동의 광견병 사망 사례가 뒤늦게 알려지면서 야생 동물, 특히 박쥐와의 접촉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온타리오 북부의 한 별장에서 잠자던 11세 아동이 코와 입에 내려앉은 박쥐 때문에 잠에서 깼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 이후 아동은 광견병 증세를 보이다 결국 사망했으며, 의료진은 이 사례를 통해 박쥐 접촉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했습니다.
• 온타리오에서는 박쥐에게 물리거나 침에 노출될 경우 광견병 감염 위험이 있으며, 예방 접종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2024년 여름, 온타리오 북부의 한 별장에서 11세 소년이 잠을 자던 중 박쥐가 얼굴에 내려앉는 끔찍한 경험을 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소년은 광견병에 감염되었습니다.
의료진, 사례 공개로 경고의료진은 이 안타까운 사례를 상세히 기술한 보고서를 발표하며, 박쥐와의 접촉이 초래할 수 있는 치명적인 위험에 대해 대중에게 경고했습니다. 특히 야외 활동이 잦은 여름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광견병 예방의 중요성보고서에 따르면, 온타리오 지역에서 박쥐에 물려 광견병에 감염되는 사례가 드물지만 발생하고 있습니다. 광견병은 치사율이 매우 높은 질병으로, 감염 시 즉각적인 예방 접종이 필수적입니다. 전문가들은 박쥐를 발견하더라도 절대 만지거나 접촉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