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폭염으로 챔피언스리그 경기장 설치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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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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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시가 극심한 폭염을 이유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경기를 시청하기 위해 Nathan Phillips Square에 설치될 예정이던 대형 스크린 설치를 취소했습니다. 이 결정은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입니다.
• 토론토 시는 극심한 폭염으로 인해 Nathan Phillips Square에서 계획되었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대형 스크린 생중계 계획을 전면 취소했습니다.
• 당초 이 행사에서는 호날두의 포르투갈과 모드리치의 크로아티아 간의 월드컵 결승전을 대형 스크린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었습니다.
• 시는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야외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여 이번 결정을 내렸습니다.
토론토 시는 기록적인 폭염이 캐나다 전역을 강타하면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Nathan Phillips Square에서 진행될 예정이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공개 시청 행사를 취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시 당국은 현재의 폭염 상황이 야외에서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행사를 진행하기에 매우 위험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예정되었던 경기와 관심사이번에 취소된 행사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속한 포르투갈 팀과 루카 모드리치가 이끄는 크로아티아 팀의 월드컵 결승전을 토론토 시민들과 함께 관람하기 위해 마련될 예정이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이 경기를 함께 즐기기 위해 Nathan Phillips Square에 모일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폭염으로 인해 계획이 무산되었습니다.
안전 최우선 결정토론토 시 관계자는 성명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재의 극심한 더위 속에서 야외 행사를 강행하는 것은 무책임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앞으로도 유사한 상황 발생 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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