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의 헤이즐 맥칼리온 LRT 공사, 두 개 계약으로 분할 진행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주 미시사가의 허론타리오 거리를 따라 건설 중인 헤이즐 맥칼리온 경전철(LRT) 공사가 지연 끝에 두 개의 개별 계약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 2020년부터 시작된 헤이즐 맥칼리온 LRT 건설 프로젝트가 여러 차례의 지연을 겪었습니다.
• 메트로링스는 미완의 공사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분할하여 공정률을 높일 계획입니다.
• 이 결정은 LRT 프로젝트의 조기 완공 및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헤이즐 맥칼리온 LRT는 미시사가의 허론타리오 거리를 따라 운행될 예정이며, 2020년부터 건설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프로젝트는 건설 초기부터 여러 차례의 지연에 시달려 왔습니다.
두 개 계약으로 공사 분할메트로링스는 이러한 지연을 극복하고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미완의 건설 작업을 두 개의 독립적인 계약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러한 전략은 각 계약 구간의 건설 속도를 높이고 전반적인 공정률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둘 것으로 보입니다.
조기 완공 목표두 개의 계약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헤이즐 맥칼리온 LRT 공사는 프로젝트의 조기 완공 및 시민들의 이용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미시사가 지역 주민들은 더욱 빠르고 효율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