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스카버러 병원·클리닉 결핵 노출 가능성…보건당국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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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토론토 보건 당국이 지난주 스카버러 지역의 한 병원과 워크인 클리닉 방문객들에게 결핵 노출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스카버러 지역 병원 및 클리닉 방문객들은 결핵 노출 가능성에 대한 보건 당국의 경고를 주시해야 합니다.
• 보건 당국은 해당 기간 동안 병원과 클리닉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 결핵 노출 가능성에 대한 상세 정보는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토론토 보건 당국은 지난주 특정 날짜에 스카버러 지역의 엠브로스 병원(Scarborough General Hospital)과 킹스턴 로드(Kingston Road)에 위치한 워크인 클리닉을 방문한 사람들이 결핵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기간 동안 해당 시설을 이용한 경우,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보건 당국의 지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가 정보 및 지침보건 당국은 노출된 사람들에게 연락을 취하거나 증상 발현 시 대처 방안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현재로서는 공식적인 추가 발표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결핵 증상 및 예방결핵은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세균성 감염병으로,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퍼져나갈 수 있습니다. 증상으로는 지속적인 기침, 발열, 야간 발한, 체중 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결핵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 접종과 개인위생 관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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