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비 놀이터서 2살 남아 코요테에 얼굴 물려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주 휘트비의 한 놀이터에서 2살짜리 남자아이가 놀이터에 침입한 코요테에게 얼굴을 물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이 출동해 수습에 나섰습니다.
• 더럼 지역 경찰은 일요일 저녁 휘트비의 바니에 공원에서 코요테가 놀이터에 들어와 어린아이를 무는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 공원 내 놀이터에서 코요테가 2살 남자아이의 얼굴을 물었습니다.
• 사건 발생 후 구급차가 현장에 도착했으며, 경찰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일요일 저녁, 온타리오주 휘트비의 바니에 공원 놀이터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놀이터에 야생 코요테 한 마리가 갑자기 나타나 2살 남자아이의 얼굴을 무는 사고가 발생한 것입니다.
신속한 경찰 및 구급대 출동사건 발생 직후, 더럼 지역 경찰과 구급대가 현장으로 신속하게 출동했습니다. 경찰은 부상당한 아이의 상태를 확인하고 추가적인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아이의 정확한 부상 정도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얼굴을 물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안전 당국의 조사 착수현재 경찰은 이번 사건의 정확한 경위와 코요테의 침입 경로 등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원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관계 당국은 관련 정보를 계속해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