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크 경찰, 파나마발 코카인 2천만 달러 압수… 6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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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경수비대(CBSA)와 요크 경찰이 파나마에서 출발한 코카인 대량 밀수 사건을 적발하고 6명을 체포했습니다. 압수된 코카인의 가치는 약 2천만 달러에 달합니다.
• CBSA는 지난 5월 파나마에서 도착한 화물을 검사하던 중 대량의 코카인으로 추정되는 마약류를 발견했습니다.
• 이후 요크 경찰과의 공조 수사를 통해 6명의 용의자를 체포하고 2천만 달러 상당의 코카인을 압수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이번 사건은 캐나다 내 마약 유통망 차단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캐나다 국경수비대(CBSA)는 지난 5월, 파나마에서 캐나다로 들어온 화물에 대한 정밀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CBSA 요원들은 다량의 코카인으로 강력히 의심되는 물질을 발견했습니다. 즉시 압수를 진행하고 추가 조사를 위해 요크 경찰에 통보했습니다.
요크 경찰, 용의자 6명 체포 및 코카인 압수CBSA의 신고를 받은 요크 경찰은 즉각 수사에 착수했으며, 관련 증거를 확보하고 용의자 6명을 체포했습니다. 체포 과정에서 압수된 코카인의 양은 상당했으며, 시장 가치로 약 2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이들이 국제적인 마약 밀수 조직과 연관되어 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마약 유통망 차단에 기여이번에 압수된 대규모 코카인은 캐나다 내 유통망으로 흘러 들어가기 전에 차단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요크 경찰과 CBSA는 앞으로도 국경 관리 및 국내 치안 유지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여 마약 범죄 근절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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