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8.10 (월)

헤드라인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온타리오 남성, 말기 암 치료 위해 해외 치료비 지원 거부당해 답답함 호소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온타리오에 거주하는 37세 남성이 말기 암 진단을 받고 해외에서 희망적인 치료를 시도하려 했으나, 관련 치료비 지원이 거부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37세의 셰베드 씨는 다양한 치료를 시도했으나 암이 진행되고 있으며, 종양 침윤 림프구 치료가 적합하다는 종양 전문의의 소견을 들었습니다.
• 그의 종양 전문의는 이 치료법이 셰베드 씨에게 좋은 후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그는 현재 해외 치료에 대한 보험 적용 거부와 관련하여 답변을 구하고 있습니다.
희망의 빛, 그러나 장벽에 부딪히다

37세의 셰베드 씨는 현재 4기 암과 싸우고 있습니다. 수많은 치료 시도에도 불구하고 그의 병은 멈추지 않고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근 그의 종양 전문의는 셰베드 씨가 종양 침윤 림프구(TIL) 치료의 좋은 후보가 될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 치료법은 그의 암 치료에 새로운 희망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치료비 지원 거부, 답답함 토로

문제는 이 혁신적인 치료를 받기 위해 해외로 나가야 할 상황에서 발생했습니다. 셰베드 씨는 해외에서의 치료에 대한 보험 적용이 거부당했으며, 이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듣지 못해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는 현재 보험 회사와 관련 기관으로부터 이 문제에 대한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치료법과 보험 적용의 간극

종양 침윤 림프구 치료는 환자의 면역 체계를 활용하여 암세포를 공격하는 맞춤형 면역 치료법으로, 특정 유형의 암에 대해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셰베드 씨는 이 치료를 통해 삶의 기회를 잡고자 하지만, 보험 적용 거부라는 예상치 못한 장벽에 부딪혀 그의 투병 생활에 또 다른 시련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그는 조속히 이 문제가 해결되어 치료를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39 / 1 페이지

토론토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