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티켓 재판매법 시행 몇 달 만에 수정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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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정부가 티켓 재판매법을 시행한 지 불과 몇 달 만에 해당 법률을 수정하기 위한 규정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 온타리오주 정부는 최근 통과된 티켓 재판매법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후속 조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주 총리실은 관련 부처에 법률 개정을 위한 규정 마련을 지시했으며, 구체적인 수정 방안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번 조치는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법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으로 풀이됩니다.
온타리오주는 지난 2022년 12월, 과도한 티켓 가격 책정과 불공정 거래 관행을 막기 위해 티켓 재판매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은 티켓 가격을 원가의 10% 이상으로 제한하고, 불법적인 재판매를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법 시행 이후에도 암표 거래 근절에 큰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정부의 수정 움직임복수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온타리오주 정부는 현재 티켓 재판매법의 보완을 위한 규정 마련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주 총리실은 이와 관련하여 책임 있는 장관에게 필요한 지침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어떻게 수정할지에 대한 최종적인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은 상태이며, 여러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향후 전망정부의 이러한 움직임은 티켓 재판매 시장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연 및 행사 티켓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려는 의지로 보입니다. 구체적인 수정안이 발표되면 티켓 시장에 상당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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