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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호텔 출장비 논란에 "세금으로 낸 돈 돌려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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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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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최근 불거진 정부 관계자들의 고가 호텔 출장비 논란에 대해 입을 열고, 관련 비용이 환수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 포드 주총리는 정부 관계자들의 호텔 출장비가 논란이 된 것에 대해 "그들은 돈을 돌려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는 2018년 선거 당시 "세금으로 낭비하는 시대는 끝났다"고 약속했던 발언과 배치된다는 비판에 대한 답변입니다.
• 정부 관계자들이 고가의 호텔을 이용하며 발생한 경비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확산되었습니다.
호텔 출장비 논란에 대한 해명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정부 관계자들의 고가 호텔 출장비 논란에 대해 "정부 관계자들이 해당 비용을 돌려받고 있다"며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이 발언은 2018년 선거 당시 포드 주총리가 "세금으로 낭비하는 시대는 끝났다"고 강조했던 공약과 상반된다는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선거 공약과의 배치

총리실 관계자들은 언론의 질문에 대해, 포드 주총리가 2018년 선거에서 내세웠던 납세자들의 돈을 낭비하는 시대는 끝났다는 약속을 위반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우리는 돈을 돌려받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논란이 되고 있는 호텔 비용이 이미 환수 절차를 밟고 있음을 시사하는 발언입니다.

"They're paying back the money" -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
논란의 배경

최근 몇몇 온타리오 정부 관계자들이 업무 수행을 위해 값비싼 호텔에 투숙하며 상당한 금액의 경비를 지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러한 지출 내역은 시민들의 혈세가 낭비되고 있다는 비판을 불러왔으며, 포드 주총리의 해명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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