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남성, 진드기 매개 질병으로 10일간 병원 신세…“끔찍했다”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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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의 한 남성이 진드기 물림을 심각하게 받아들일 것을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그는 아나플라스모시스 진단을 받고 10일간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보건 당국은 관련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온타리오 남성 A씨가 진드기 매개 질병인 아나플라스모시스로 인해 10일간 병원 치료를 받고 퇴원했습니다.
• A씨는 진드기에 물린 후 심각한 증상을 겪었으며, 당시 상황이 '끔찍했다'고 전했습니다.
• 온타리오주 보건 당국은 진드기 매개 질병의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하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온타리오주의 한 남성이 진드기에 물린 후 겪은 심각한 경험을 공유하며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는 아나플라스모시스라는 진드기 매개 질병에 걸려 10일 동안 병원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이 질병은 진드기에 물림으로써 감염되는 박테리아성 질환으로, 심할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습니다.
입원 후에도 이어진 고통병원 치료에도 불구하고 A씨는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이 다른 사람들에게 진드기 물림의 위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작은 상처라도 소홀히 여기지 말 것을 강조했습니다.
"끔찍했다"
- 온타리오 남성 A씨 -
증가하는 진드기 매개 질병
최근 온타리오주에서는 진드기 매개 질병의 사례가 늘고 있다는 보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보건 당국은 야외 활동 시 진드기 예방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하며, 진드기에 물린 후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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