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주의원 호텔 경비 논란에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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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주의원들의 과도한 호텔 경비 사용 문제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 온타리오주 주의원들이 거주지 근처에서도 수천 달러에 달하는 호텔 경비를 세금으로 충당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었습니다.
• 전 관광부 장관 스탠 초 주의원은 퀸즈 파크 인근에 거주함에도 불구하고 16,000달러 이상의 호텔 경비를 청구했으며, 다른 두 명의 필 지역 주의원들도 15,000달러 이상을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포드 주총리는 이번 사태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향후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최근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온타리오주의 일부 주의원들이 공적 자금을 이용해 과도한 호텔 경비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전 관광부 장관을 지낸 스탠 초 주의원은 퀸즈 파크와 가까운 곳에 거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6,000달러가 넘는 호텔 비용을 세금으로 충당했습니다. 또한, 필 지역 출신인 세 명의 주의원들도 각각 15,000달러 이상의 호텔 경비를 청구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포드 주총리의 사과와 재발 방지 약속이번 논란에 대해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11일(목)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태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포드 주총리는 "이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며, 이에 대해 깊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주의원들의 경비 사용에 대한 감사 절차를 강화하고, 향후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 감독을 약속했습니다.
납세자들의 비판이번 사건은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적 자금의 투명성과 책임성에 대한 납세자들의 비판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은 자신들의 세금이 이러한 부적절한 경비 지출에 사용되었다는 사실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하고 있으며, 정치권의 도덕성 강화와 함께 더욱 엄격한 재정 관리 감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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