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랜드, 벨루가 고래 6마리 미국 악어 수족관으로 이송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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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폴스에 위치한 마린랜드가 벨루가 고래 6마리를 미국 악어 수족관으로 이송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 이송되는 벨루가 고래들은 시카고의 셰드 수족관과 샌안토니오의 씨월드로 옮겨질 예정입니다.
• 이번 이송은 벨루가 고래들의 복지를 위한 조치로 알려졌습니다.
• 마린랜드는 이전에도 동물 복지에 대한 우려를 받아왔습니다.
이번에 이송되는 벨루가 고래는 총 6마리이며, 미국 시카고의 셰드 수족관과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씨월드로 옮겨집니다. 이번 이송은 수년간의 계획 끝에 이루어지는 것으로, 고래들의 건강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라고 관계자들은 밝혔습니다.
동물 복지를 위한 노력마린랜드 측은 이번 벨루가 고래들의 이송이 더 나은 서식 환경을 제공하고, 학술 연구 및 대중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마린랜드는 동물 복지에 대한 여러 차례의 논란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향후 계획마린랜드는 벨루가 고래들의 안전한 이송을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을 꾸렸으며, 이송 과정 전반에 걸쳐 고래들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모니터링할 예정입니다. 또한, 앞으로도 동물 복지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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