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주의회 의원, 세금으로 호텔 숙박 이용 논란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 주의회 의원들이 심야 회기 참석을 위해 납세자 세금으로 시내 호텔에 숙박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 온타리오 주의회 의원들이 밤샘 회기 참석을 위해 세금으로 토론토 시내 호텔에 머물렀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 정부 의원들은 퀸스 파크에서 집까지 통근하는 대신 호텔 숙박비를 세금으로 처리했습니다.
• 이번 사안은 정부 의원들에 대한 납세자들의 철저한 조사를 촉발시켰습니다.
지난 한 주 이상, 정부 소속 주의원들은 퀸스 파크에서 자택까지 통근하는 대신 시내 토론토 호텔 숙박비를 납세자 세금으로 충당해 왔다는 비판에 직면해 왔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납세자들의 세금 사용에 대한 의문과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