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앞두고 TTC, 600명 투입해 대중교통 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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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토론토 교통 위원회(TTC)가 선수와 팬들의 안전 및 편의 증진을 위해 대규모 인력 투입을 결정했습니다.
• TTC는 월드컵 기간 중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용객 수요에 맞춰 600명의 '교통 안전 홍보대사'를 추가로 배치할 예정입니다.
• 이는 팬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TTC의 전반적인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치입니다.
• 토론토 시장 올리비아 차우는 이번 조치가 월드컵 성공 개최와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TTC 관계자들과 올리비아 차우 토론토 시장은 토론토에서 열리는 월드컵 경기 기간 동안 팬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TTC의 운행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600명의 교통 안전 홍보대사를 추가로 투입하여 승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질서 유지에 힘쓸 계획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이들 교통 안전 홍보대사는 역내 순찰, 승객 안내, 잠재적 문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TTC는 월드컵을 찾는 국내외 팬들에게 긍정적인 첫인상을 심어주고, 토론토의 대중교통 시스템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도시 이미지 제고에 대한 기대올리비아 차우 시장은 이번 대규모 인력 충원이 단순히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넘어, 토론토가 국제적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TTC는 월드컵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하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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