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남서부 지역, 4가구 중 1곳 식량 불안정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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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남서부 지역의 보건 당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지역 가구의 4분의 1이 식량 불안정에 직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기본적인 생계 유지조차 어려운 심각한 상황을 시사합니다.
• 온타리오 남서부 지역 보건 당국의 공동 성명에 따르면, 해당 지역 가구의 25%가 식량 불안정을 겪고 있습니다.
• 특히 온타리오 복지(Ontario Works) 수급자 중 독신 성인의 경우, 월 생활비 부족액이 301달러에서 최대 859달러에 달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이는 식료품 구매뿐만 아니라 주거비, 교통비 등 필수적인 생활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상당수 존재함을 보여줍니다.
온타리오 남서부 지역의 여러 보건 당국이 공동으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 지역의 4가구 중 1곳이 식량 부족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단순히 식사를 거르는 것을 넘어, 영양가 있는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상황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문제를 의미합니다.
복지 수급자의 재정적 어려움보고서는 온타리오 복지(Ontario Works) 제도의 혜택을 받는 독신 성인이 겪는 재정적 어려움도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매달 최소 301달러에서 최대 859달러에 이르는 생활비 부족에 시달릴 수 있으며, 이는 주거, 교통, 건강 관리 등 다른 필수적인 지출을 고려할 때 더욱 심각한 문제입니다.
지역 사회의 시급한 대책 요구이러한 식량 불안정 문제는 지역 사회의 건강과 복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보고서는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시급하고 효과적인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정부와 지역 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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