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출신 NHL 전직 선수, 윈저 여성 하키팀 임시 감독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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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선수 경력을 뒤로하고 코치로 변신한 토론토 출신의 NHL 전직 선수가 윈저 대학 여성 하키팀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 NHL에서 활약했던 토드 워리너가 윈저 대학 여성 하키팀의 임시 감독으로 선임되었습니다.
• 이번 인사는 윈저 대학 여성 하키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워리너 감독은 선수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팀의 성장을 이끌어갈 계획입니다.
전직 북미 아이스하키 리그(NHL) 선수인 토드 워리너가 윈저 대학 여성 하키팀의 임시 감독으로 임명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워리너는 선수 시절 뛰어난 기량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제 그는 코치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며 윈저 대학 여성 하키팀의 지휘봉을 잡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도약 준비하는 윈저 여성 하키윈저 대학 측은 워리너 감독 선임을 통해 여성 하키 프로그램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의 풍부한 경험과 지도력이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워리너 감독은 선수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팀의 전술적인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토론토 출신 워리너, 지도자로 제2의 인생토론토 출신인 토드 워리너는 NHL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의 하키 선수들을 양성하는 데 힘쓸 계획입니다. 그의 지도 아래 윈저 대학 여성 하키팀이 어떤 성과를 거둘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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