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 요크대 의대 설립에 5천5백만 달러 투자… 가정의학과 의사 양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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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정부가 요크 대학교의 신설 의과대학 설립을 위해 5천5백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많은 주민들이 가정의학과 의사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더 많은 가정의학과 의사를 양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 온타리오주가 요크 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에 5천5백만 달러를 투자합니다.
• 신설되는 의대는 특히 가정의학과 의사 양성에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
• 이는 수백만 명의 온타리오 주민들이 가정의학과 의사 없이 지내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온타리오주 정부는 요크 대학교의 새로운 의과대학 설립을 지원하기 위해 5천5백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의과대학은 특히 가정의학과 전문의 양성에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현재 온타리오주에서는 수백만 명의 주민들이 가정의학과 의사를 찾지 못해 의료 서비스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요크대 의대 설립, 지역사회 의료 접근성 향상 기대이번 투자는 주 정부가 의료 시스템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광범위한 노력의 일부입니다. 요크 대학교 의과대학은 졸업생들이 지역사회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활동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온타리오 주민들의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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