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 윈저에 위치한 고디 하우 국제대교 캐나다 측에서 지하철도(Underground Railroad)를 기념하는 새로운 예술 작품이 공개되…
키치너-워털루 지역에서 활동하는 아니시나베 예술가 앰버 샌디 씨가 워털루 대학의 새로운 롱하우스 랩 펠로우로 선정되어 전통 원주민 예술을 잇는 …
최근 온타리오 북부의 옛 주거 학교 터에서 미신고 묘지를 찾는 노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지면 투과 레이더, 드론, 그리고 사람의 흔적을 탐지…
온타리오주 선더베이의 앨곤퀸 애비뉴 공립학교가 화해 주간을 맞아 지역사회 구성원, 원주민 어르신, 지식인들과 함께 가을 수확을 축하하는 행사를 …
온타리오주 세인트 캐서린스에 새로운 소아 종양 클리닉이 개설되어, 암 투병 중인 어린이 환자와 그 가족들의 치료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입니다. •…
화해 과정에서 '실수'를 저지를까 하는 두려움 때문에 어떻게 참여해야 할지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지만, 원주민과 비원주민 모두 …
온타리오주 밀턴에서 진행 중인 소년 사망 사건 재판이 원주민 아동 복지 시스템의 지속적인 위기를 드러냈다고 지역 활동가가 지적했습니다. • 밀턴…
토론토 시장 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각 후보들은 토론토 교통 위원회(TTC)의 요금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공약을…
온타리오주 윈저 지역 택섬에서 2014년 이후 처음으로 시장 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현 시장인 게리 맥나마라와 오랜 기간 부시장을 역임한 조 …
온타리오주 윈저-에식스 지역이 제1회 전국 진실과 화해의 날을 맞아 과거의 아픔을 되새기고 미래를 향한 화해의 노력을 다짐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
온타리오 북서부의 한 예술가가 캐나다 진실과 화해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윈니펙 리처드슨 국제공항에 특별한 대형 조형물을 제작했습니다. • Lac…
북서부 온타리오 지역에서 열리는 파우와우 행사에 참가자들이 전통 의상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