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10.29 (목)
현재 접속 566오늘 방문 46,219

뉴스

온타리오 영화 산업, 제작 감소에 정부 지원 촉구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온타리오주는 '히트 라이벌리',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프랑켄슈타인' 등 다수의 대형 영화 제작을 유치해왔으나, 최근 영화 산업 내에서는 제작이 줄고 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정부의 지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온타리오주에서 촬영된 주요 영화 제작들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영화 업계 관계자들은 제작 감소 추세가 심화될 경우 심각한 경제적 타격이 예상된다며 정부의 신속한 지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오는 11월 가을 경제 성명 발표를 앞두고, 업계 관계자들은 정부가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작 유치의 명성 뒤에 드리운 그림자

온타리오주는 과거 '히트 라이벌리',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프랑켄슈타인'과 같은 주목할 만한 영화들을 성공적으로 제작하며 영화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이러한 활기가 점차 사그라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업계의 경고, "일감이 줄고 있다"

CBC의 보도에 따르면, 온타리오주 영화 산업 내부에서는 제작 편수가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영화 제작 및 관련 산업 종사자들의 일자리 감소와 경제적 불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즉각적인 개입 요구

이에 따라 영화 업계 관계자들은 온타리오주 정부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특히 오는 11월 발표될 가을 경제 성명 발표를 앞두고, 정부가 영화 산업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372 / 1 페이지

토론토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