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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선더베이 공공 도서관, 복지 삭감 주장에 '사실과 다르다'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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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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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선더베이 공공 도서관(TBPL)은 캐나다 공공서비스노조(CUPE)와의 복지 혜택 접근에 대한 갈등이 심화되면서, 파업 시작 3주가 지나도록 양측의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노조는 도서관 이사회가 파업 직전 퇴직자의 복지 혜택을 중단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도서관 측은 이를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 선더베이 공공 도서관과 공공서비스노조는 퇴직자 복지 혜택을 둘러싸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 노조 측은 파업 시작 직전 복지 혜택이 중단되었다고 주장하지만, 도서관 측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 양측은 현재 파업 중이며, 복지 혜택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파업 장기화 및 갈등 심화

선더베이 공공 도서관(TBPL)과 캐나다 공공서비스노조(CUPE) 간의 파업이 3주째 이어지면서, 직원들의 복지 혜택 접근을 둘러싼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CUPE는 도서관 이사회가 지난 10월 14일, 파업 시작 전날 퇴직자의 복지 혜택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직원들은 여전히 협상 테이블에 앉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서관 측, 노조 주장 '사실 무근' 반박

이에 대해 선더베이 공공 도서관 최고 경영자인 리처드 토그먼은 해당 주장이 '사실적으로 부정확하다'고 일축했습니다. 토그먼 CEO는 노조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하며, 복지 혜택 관련 결정 과정에 대한 오해가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복지 혜택, 협상의 핵심 쟁점

이번 파업의 핵심 쟁점 중 하나로 떠오른 복지 혜택 문제는 노사 간의 입장 차이가 커 현재까지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더베이 지역 주민들은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도서관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으며, 양측의 조속한 합의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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