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계절별 시차 변경 종료할까? 포드 총리, 조건부 '전적으로 찬성'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0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 주 더그 포드 총리가 계절별 시차 변경 유지 여부에 대해 신임 퀘벡 주 총리와의 논의에 "매우 열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 온타리오 주 정부가 계절별 시차 변경을 영구적으로 폐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입니다.
• 더그 포드 총리는 퀘벡 주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해당 사안을 논의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습니다.
• 하지만 시차 변경 폐지에는 몇 가지 조건이 따를 것으로 보이며, 이에 대한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합니다.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 총리는 계절별 시차 변경을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문제에 대해 "매우 개방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특히 최근 취임한 신임 퀘벡 주 총리와 이 사안에 대해 논의할 용의가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는 많은 주민들이 연중 두 번씩 시간을 변경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을 제기해 왔기 때문입니다.
포드 총리의 '전적으로 찬성', 조건은 무엇인가?포드 총리는 "나는 이 문제에 전적으로 찬성한다"고 강조하며, 퀘벡 주와의 협력을 통해 합의점을 찾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그는 "우리는 퀘벡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다. 그들이 무엇을 하려는지 알아보고, 우리도 그에 따라 행동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발언은 온타리오 주 내에서 시차 변경 폐지에 대한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향후 논의 전망그러나 포드 총리가 언급한 '조건'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그리고 퀘벡 주 정부와의 협의가 순조롭게 이루어질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온타리오 주의회에서도 시차 변경 폐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주민들의 의견 수렴 과정 또한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논의가 캐나다 동부 지역의 시차 정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