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출신 포수, 메이저리그 월드 시리즈 데뷔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0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주 토론토 출신의 젊은 야구선수 리암 힉스가 메이저리그 월드 시리즈에 데뷔합니다.
• 토론토 출신 포수 리암 힉스가 그의 두 번째 메이저리그 시즌에 월드 시리즈 무대를 밟게 됩니다.
• 힉스는 탬파베이 레이스 소속으로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월드 시리즈 1차전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 아이스하키 선수로 시작해 야구로 전향한 힉스의 성공적인 메이저리그 여정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태어난 리암 힉스가 메이저리그 월드 시리즈라는 큰 무대에 서게 되면서 지역 사회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힉스는 이번이 그의 메이저리그 두 번째 시즌이지만, 벌써 월드 시리즈 데뷔라는 영광을 안게 되었습니다.
월드 시리즈 1차전 출격힉스가 소속된 탬파베이 레이스는 현지 시간으로 금요일 저녁 8시에 밀워키 브루어스와 월드 시리즈 1차전 경기를 치릅니다. 힉스는 이 경기에서 포수로 출전하여 팀의 승리를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키에서 야구로, 꿈을 향한 여정힉스는 어린 시절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동하다가 야구의 매력에 빠져 선수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의 이러한 다재다능함과 노력은 결국 메이저리그 최고 무대인 월드 시리즈까지 이끌었습니다. 힉스의 월드 시리즈 활약에 온타리오주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