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북서부, 쓰레기 매립지 인근에서 숨겨진 유해 수색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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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북서부 그레시 네로스 원주민 보호구역 출신 21세 청년의 가족이 눈이 녹고 땅이 해동됨에 따라 쓰레기 매립지 인근에서 그의 유해 수색 작업을 재개했습니다.
• 그레시 네로스 원주민 보호구역 출신 멕키 펠리 씨의 가족이 쓰레기 매립지 인근에서 그의 유해 수색을 재개했습니다.
• 두 명이 살인 혐의 등으로 기소된 가운데, 가족은 진실 규명과 안식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날씨가 풀리면서 수색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가족의 안타까운 바람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겨울 동안 중단되었던 멕키 펠리 씨의 유해 수색이 마침내 재개되었습니다. 눈이 녹고 얼었던 땅이 풀리면서, 그의 가족은 마지막 흔적을 찾기 위한 간절한 여정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안타까운 가족의 바람멕키 펠리 씨의 실종 및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두 사람이 살인 및 관련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하지만 가족은 완전한 진실 규명과 멕키 씨의 영혼이 안식을 찾기를 바라며 수색 작업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관심온타리오 북서부 지역 사회는 멕키 펠리 씨의 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수색 작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기를 함께 기원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풀림에 따라 수색 작업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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