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미드필더 마르셀로 플로레스, 십자인대 파열로 월드컵 출전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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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의 미드필더 마르셀로 플로레스가 무릎 부상으로 올여름 월드컵에 참가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 마르셀로 플로레스는 클럽팀 티그레스 UANL 소속으로 CONCACAF 챔피언스컵 경기에 출전하던 중 오른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 국가대표팀 감독 제시 마쉬는 플로레스의 부상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 이번 부상으로 플로레스는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하게 되어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젊은 미드필더 마르셀로 플로레스가 안타까운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좌절되었습니다. 그는 토요일, 소속팀 티그레스 UANL과의 CONCACAF 챔피언스컵 경기에서 오른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심각한 부상을 당했습니다.
국가대표팀 감독의 안타까움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의 제시 마쉬 감독은 플로레스의 부상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는 플로레스가 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하게 된 상황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월드컵 무대를 잃은 젊은 재능마르셀로 플로레스는 캐나다 축구의 미래로 주목받는 유망주였습니다. 이번 부상으로 인해 그의 월드컵 데뷔는 무기한 연기되었으며, 많은 팬들은 그의 빠른 쾌유와 복귀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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