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저 구 그레이하운드 버스 터미널, 시 소유로... 기업 인수 희망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 조회
- 목록
본문

오랜 기간 방치되었던 윈저의 옛 그레이하운드 버스 터미널이 윈저 시 소유로 돌아오면서 새로운 활용 방안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 유니버시티 오브 윈저가 윈저 시에 300 Chatham St. East에 위치한 옛 버스 터미널 부지를 반환했습니다.
• 다운타운 윈저 BIA 의장은 이 부지에 새로운 본사를 설립하려는 기업의 인수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 이 터미널은 현재까지 사용되지 않고 방치되어 왔습니다.
윈저 시의 300 Chatham St. East에 위치했던 옛 그레이하운드 버스 터미널 부지가 유니버시티 오브 윈저로부터 윈저 시로 반환되었습니다. 이 터미널은 오랫동안 활용되지 않고 방치되어 왔습니다.
새로운 기업 본사 유치 기대다운타운 윈저 상점가 및 사업체 협의회(BIA)의 크리스 맥클라우드 의장은 이 부지가 새로운 본사를 설립하려는 기업에게 인수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부지에 새로운 본사를 설립하려는 기업이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 크리스 맥클라우드, 다운타운 윈저 BIA 의장 -
지역 개발의 새 기회
옛 버스 터미널 부지의 시 반환은 윈저 시의 도시 개발 계획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운타운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어떤 기업이 이 부지에 관심을 가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