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타운하우스 복합 건물 화재, 14명 이주, 고양이 1마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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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해밀턴에서 발생한 타운하우스 복합 건물 화재로 14명의 주민이 집을 잃고 고양이 한 마리가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해밀턴 소방 당국은 월요일 새벽 12시경 카로가 코트 48번지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응했습니다.
• 이 화재로 인해 14명의 거주자가 이주해야 했으며, 안타깝게도 집 안의 고양이 한 마리가 사망했습니다.
•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에 대한 추가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해밀턴 소방국장 데이브 컨리프에 따르면, 소방관들은 월요일 새벽 12시경 카로가 코트 48번지에 있는 타운하우스 복합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에 신속하게 출동했습니다.
피해 상황 및 향후 계획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즉시 진화 작업에 나섰으나, 불길은 빠르게 번져 해당 건물에 거주하던 14명의 주민들이 긴급 대피해야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화재 당시 미처 대피하지 못한 집 안의 고양이 한 마리가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바로는 14명의 주민이 일시적으로 거주지를 옮겨야 하는 상황이며, 화재로 인한 재산 피해 규모에 대한 정확한 집계는 추가 조사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조사에 착수했으며, 주민들의 안전과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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