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아동보호국, 직원 해고가 아동 및 가족에게 미칠 영향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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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런던에서 아동보호국 직원들의 대규모 해고가 예고되면서, 지역 아동과 가족 서비스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런던 및 미들섹스 아동보호국에서 최소 23명의 직원이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 이번 해고는 오는 9월부터 효력을 발생할 예정입니다.
• 지역 사회에서는 해고가 아동 및 가족 지원 서비스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난 목요일, 런던 및 미들섹스 아동보호국(Children's Aid Society London and Middlesex)에서 최소 23명의 직원에게 해고 통보가 전달되었습니다. 이 해고는 오는 9월부터 효력을 발휘할 예정입니다.
지역 사회의 우려아동보호국 직원 해고는 이미 취약한 상황에 놓인 아동과 그 가족들에게 제공되는 지원 서비스의 양과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특히, 런던 지역의 아동 보호 시스템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추가 정보이번 해고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유나 향후 서비스 운영 계획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KBS 캐나다 한인방송은 관련 소식을 계속해서 추적 보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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