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타 패스트, 토론토 스셉터스와 3년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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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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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의 여자 아이스하키 팀 토론토 스셉터스가 팀의 핵심 수비수 레나타 패스트와 3년 계약을 체결하며 잔류를 확정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패스트는 2028-29 시즌까지 스셉터스의 유니폼을 입게 됩니다.
• 레나타 패스트가 토론토 스셉터스와 3년 계약을 맺고 2028-29 시즌까지 팀에 남기로 했습니다.
• 패스트는 스셉터스의 부주장으로서 팀의 수비 라인을 이끌어왔습니다.
• 이번 계약 연장은 스셉터스의 전력 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토론토 스셉터스는 수요일 오후, 팀의 대체 주장인 수비수 레나타 패스트가 2028-29 시즌까지 팀과 함께하기로 하는 3년 계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패스트는 앞으로도 토론토에서 활약하게 됩니다.
팀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패스트는 지난 시즌 스셉터스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수비를 든든히 지켰습니다. 그녀의 리더십과 경기 운영 능력은 팀에 큰 도움이 되어왔습니다. 이번 계약 연장은 스셉터스가 다음 시즌에도 강력한 전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전망레나타 패스트의 잔류 소식은 토론토 스셉터스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팀은 이번 계약을 발판 삼아 다가오는 시즌에도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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