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지하철 스크린도어 설치 계획, 예산 낭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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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교통위원회(TTC)가 예정한 지하철 스크린도어(Platform Edge Barriers) 설치 계획이 예산 낭비라는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한 시의원은 해당 예산을 승강장 전체 문(Platform Doors) 설치에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토론토 교통위원회의 TMU역 스크린도어 설치 계획이 시의회에서 비판받았습니다.
• 일부에서는 스크린도어보다 승강장 전체 문 설치가 더 효과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TTC는 안전 확보를 위해 스크린도어 설치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수요일 TTC 이사회 회의에서 TMU역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하려는 TTC의 계획이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한 시의원은 이 계획을 폐기하고 해당 자금을 전체 길이의 승강장 문 설치에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승강장 전체 문 설치 필요성 제기비판론자들은 스크린도어 설치가 승객 안전을 크게 향상시키지 못하면서 비용만 증가시킨다고 주장합니다. 대신, 승강장 가장자리에 설치되는 전체 길이의 문은 열차가 정차했을 때만 열려 열차 운행 안전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들은 이러한 문이 승강장에서의 추락 사고나 선로 진입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TTC의 입장한편, TTC는 스크린도어 설치가 승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고 방어했습니다. TTC는 스크린도어가 승객의 선로 진입을 막고 열차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이러한 우려를 검토하고 최적의 안전 솔루션을 찾기 위해 추가 논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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