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남성, 세계 일주 요트 레이스 도전장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주 콜링우드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2028년 열리는 '뱅디 글로브(Vendée Globe)' 솔로 무지원 요트 레이스에 참가하기 위해 세계 일주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 남성이 뱅디 글로브 레이스에 참가하게 된다면, 이는 캐나다 선수로는 세 번째 기록이 됩니다.
• 뱅디 글로브는 세계에서 가장 힘들고 권위 있는 솔로 요트 레이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 온타리오주 콜링우드 출신의 이 남성은 현재 2028년 레이스를 위한 철저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뱅디 글로브 레이스는 40,000해리 이상을 홀로, 어떠한 외부 도움도 받지 않고 항해해야 하는 극한의 도전입니다. 참가자들은 몇 달 동안 바다 위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며 기상 악화, 장비 고장 등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대처해야 합니다.
캐나다 두 번째 도전, 세 번째 참가 목표지금까지 뱅디 글로브 레이스에 참가한 캐나다인은 단 두 명뿐입니다. 만약 이 온타리오 남성이 성공적으로 참가 자격을 얻고 레이스를 완주한다면, 캐나다 요트 역사에 또 하나의 족적을 남기게 될 것입니다.
콜링우드 남성의 꿈을 향한 여정그의 도전은 단순한 레이스 참가를 넘어, 개인의 한계를 시험하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자 하는 열정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현재 그는 2028년 레이스를 위해 훈련과 장비 점검 등 세부적인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