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 마카와카, 온타리오 주의회에서 오지-크리어로 연설하며 원주민 역사 달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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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의회(Queen's Park)에서 솔 마카와카(Sol Mamakwa) 주의원이 '국가 원주민 역사 달'을 기념하며 자신의 언어인 오지-크리어(Anishininiimowin)로 연설했습니다.
• 솔 마카와카는 언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온타리오 주의회에서 오지-크리어로 연설하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북서부 온타리오 지역구(Kiiwetinoong)를 대표하는 NDP 소속인 마카와카는 지난 월요일, 국가 원주민 역사 달의 시작을 알리며 5분간 자신의 언어로 연설을 진행했습니다.
• 그는 6월 한 달 동안 사람들이 기억해야 할 중요한 점들을 강조하며, 언어의 가치와 원주민 문화의 중요성을 되새길 것을 촉구했습니다.
솔 마카와카 의원은 많은 사람들이 언어가 가진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고 지적하며, 매번 온타리오 주의회에서 오지-크리어로 연설할 기회를 소중히 여긴다고 밝혔습니다. 오지-크리어는 '아니쉬니니모윈(Anishininiimowin)'이라고도 불립니다.
국가 원주민 역사 달 기념 연설북서부 온타리오 지역의 Kiiwetinoong 지역구를 대표하는 NDP 소속의 솔 마카와카 의원은 지난 월요일, 국가 원주민 역사 달의 시작을 기념하며 자신의 언어인 오지-크리어로 5분간 연설을 했습니다. 이번 연설은 원주민 언어와 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하는 그의 노력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6월 한 달 동안의 당부마카와카 의원은 6월 한 달 동안 사람들이 기억해야 할 중요한 점들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기념하는 것을 넘어, 원주민의 역사, 문화, 그리고 언어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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