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나 윌리엄스, 4년 만에 프로 테니스 복귀… 빅토리아 음보코와 복식 조로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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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테니스계의 전설적인 선수 세레나 윌리엄스가 4년 만에 프로 무대로 복귀합니다. 온타리오 출신 유망주 빅토리아 음보코와 함께 복식 경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 23번의 그랜드슬램 단식 챔피언인 세레나 윌리엄스가 44세의 나이로 테니스 코트로 돌아옵니다.
• 윌리엄스는 이번 주 열리는 퀸스 클럽 잔디 코트 토너먼트에 복식 경기를 위한 와일드카드 초청을 수락했습니다.
• 그녀는 캐나다 유망주 빅토리아 음보코와 한 팀을 이루어 복식 경기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약 4년간의 공백기를 가졌던 세레나 윌리엄스가 다시 한번 테니스 팬들 앞에 섭니다. 23번의 메이저 대회 단식 타이틀을 거머쥔 그녀는 이번 복귀를 통해 여전한 기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44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복귀를 결심한 그녀의 열정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퀸스 클럽 토너먼트, 복식 경기로 복귀전 치른다세레나 윌리엄스의 복귀 무대는 이번 주에 열리는 퀸스 클럽 잔디 코트 토너먼트입니다. WTA 투어는 월요일, 그녀가 복식 경기에 출전하기 위한 와일드카드 초청을 수락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그녀가 단식이 아닌 복식 경기를 통해 다시 테니스화끈을 다시 신는다는 의미입니다.
캐나다 유망주 빅토리아 음보코와 파트너십이번 퀸스 클럽 토너먼트에서 세레나 윌리엄스는 온타리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캐나다의 젊은 선수 빅토리아 음보코와 한 팀을 이룹니다. 두 선수의 신선한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윌리엄스의 복귀뿐만 아니라 캐나다 테니스의 미래를 짊어질 음보코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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