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주, 2027년부터 DVP 및 가디너 고속도로 인수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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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 정부가 2027년부터 토론토의 주요 고속도로인 Don Valley Parkway (DVP)와 Gardiner Expressway의 운영 및 유지보수 책임을 공식적으로 인수할 예정입니다. 이번 결정은 토론토 시의 재정 부담을 덜어주고 인프라 개선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온타리오 주 정부는 2027년부터 토론토 시가 관리해 온 DVP와 가디너 고속도로의 소유권을 이전받습니다. 이 협상은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와 올리비아 차우 토론토 시장 간의 합의에 따른 것입니다.
• 고속도로 운영권 이양은 토론토 시가 필요한 인프라 보수 및 유지보수 비용을 확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포드 주총리는 주 정부가 해당 고속도로에 통행료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주 정부는 공식적인 소유권 이양이 이루어지는 2027년까지 해당 고속도로의 유지보수 비용을 부담할 예정입니다.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와 올리비아 차우 토론토 시장은 최근 토론토의 핵심 교통로인 Don Valley Parkway (DVP)와 Gardiner Expressway의 운영 및 유지보수 책임을 온타리오 주 정부로 이관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이 합의에 따라 주 정부는 2027년부터 두 고속도로의 공식적인 소유권을 넘겨받게 됩니다.
토론토 시, 재정 부담 완화 및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이번 고속도로 소유권 이전은 토론토 시에 상당한 재정적 이점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는 그동안 DVP와 가디너 고속도로의 유지보수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왔으나, 앞으로는 이 예산을 시의 다른 중요한 인프라 프로젝트와 도로 보수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주 정부는 해당 고속도로에 통행료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며, 2027년 공식 이관 전까지 유지보수 비용을 부담할 것입니다."
-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
통행료 부과 계획은 없어
포드 주총리는 이번 고속도로 인수와 관련하여 시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주 정부가 DVP와 가디너 고속도로에 어떠한 형태의 통행료도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또한, 주 정부는 2027년 소유권이 완전히 이전되기 전까지 두 고속도로의 유지보수 책임도 계속 부담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운전자들의 교통 편의성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시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는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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