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저 '캐러셀 오브 네이션스' 축제, 이라크 마을 신설 등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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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윈저에서 매년 열리는 인기 축제 '캐러셀 오브 네이션스'가 올해 새로운 국가 마을을 추가하며 규모를 확장합니다. 특히 올해는 이라크 마을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 윈저의 대표적인 문화 축제인 '캐러셀 오브 네이션스'가 올해 새로운 국가 마을을 포함하여 더욱 풍성해집니다.
• 올해 축제에는 이라크를 대표하는 마을이 새롭게 추가되어 다양한 문화와 음식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 윈저 지역 주민들은 2주간 진행되는 축제를 통해 다채로운 세계 각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캐러셀 오브 네이션스는 윈저에서 가장 사랑받는 축제 중 하나로, 다양한 국가의 음악, 문화, 음식을 선보이는 마을들이 2주간 지역 곳곳에 자리합니다. 올해는 이라크 마을을 포함한 새로운 마을들이 축제에 합류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축제의 확대와 다채로운 경험이번 축제 확장을 통해 윈저 시민들은 이라크를 비롯한 여러 국가의 고유한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지역 경제 및 문화 활성화 기대캐러셀 오브 네이션스는 윈저 지역의 문화적 다양성을 증진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CBC의 저스틴 에스코토가 축제의 새로운 마을들에 대한 미리 보기 소식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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