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치너-워털루 지역 프라이드 행사, 십대 연설 중단 논란… 시장 "입장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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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케임브리지 시에서 열린 프라이드 깃발 게양 행사 중 십대 청소년의 연설이 시장에 의해 중단된 사건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잰 리겟 시장은 해당 발언이 시 직원들의 검토를 거치지 않은 내용이었기 때문에 중단했다고 해명하며 자신의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 케임브리지 시의 프라이드 행사에서 십대 청소년의 연설이 잰 리겟 시장에 의해 중단되었습니다.
• 리겟 시장은 검토되지 않은 발언 내용 때문에 연설을 중단시켰다고 밝혔습니다.
• 이 사건으로 시청에 비난이 쏟아졌으며, 시장은 자신의 결정을 지지했습니다.
지난 월요일 온타리오주 케임브리지에서 열린 시의 프라이드 깃발 게양 행사 도중, 십대 청소년이 연설을 하던 중 잰 리겟 시장에 의해 제지당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파문이 일었습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시장, "검토되지 않은 내용 유포 막기 위한 조치"리겟 시장은 금요일 성명을 통해 해당 사건에 대한 비난에 답변했습니다. 시장은 "시 직원의 검토를 받지 않은 연설 내용의 일부가 공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연설을 중단시켰다"고 설명하며, 이는 공식적인 시 행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강조했습니다.
지역 사회, 시장 입장 재확인에 촉각연설 중단 사건 이후 시청에는 비판적인 의견이 쇄도했습니다. 하지만 리겟 시장은 자신의 결정에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지역 사회의 다양한 의견 충돌과 함께, 향후 이러한 공공 행사에서의 연설과 검토 절차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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