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아빠, 아들에게 캐나다 정체성 심어주기 위해 아이스하키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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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런던 출신 캐나다인이 한국에서 아들에게 캐나다의 정체성을 심어주기 위해 40세의 나이에 아이스하키를 시작한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 한국에 거주하는 캐나다인 그레이엄 니콜스 씨는 아들에게 캐나다의 뿌리를 느끼게 해주고 싶어 아이스하키를 선택했습니다.
• 니콜스 씨는 40세의 나이로 아이스하키를 배우기 시작했으며, 이전에는 한 번도 아이스하키를 해본 경험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그의 이러한 노력은 캐나다의 문화와 스포츠를 자녀에게 전수하려는 이민자 가정의 진솔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온타리오주 런던 출신인 그레이엄 니콜스 씨는 현재 한국에 거주하며 캐나다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데 큰 관심을 보여왔습니다. 특히 아들이 태어난 후, 그는 아들에게 자신의 뿌리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고 싶다는 열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바람을 실현할 방법을 찾던 중, 그는 캐나다의 대표적인 스포츠인 아이스하키에 주목했습니다.
40세, 아이스하키와의 첫 만남하지만 니콜스 씨에게는 한 가지 난관이 있었습니다. 바로 그가 아이스하키를 단 한 번도 해본 경험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숙련된 선수이거나 어린 시절부터 아이스하키를 접하는 것과 달리, 그는 40세라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아이스하키의 세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스케이팅을 익히는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그의 목표는 명확했습니다.
캐나다의 가치를 전하는 아버지그는 아들이 캐나다의 문화와 스포츠를 통해 자신을 더욱 잘 이해하고, 캐나다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스하키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니콜스 씨의 이야기는 캐나다를 떠나 타국에서 생활하는 많은 이들이 자녀에게 조국의 정체성을 심어주기 위해 기울이는 노력과 그 속에 담긴 부모의 깊은 사랑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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