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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D/KRW | 2026.06.2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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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털루 기업, 총독 관저에 전시될 카펫 제작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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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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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워털루에 위치한 카펫 제작 업체 캐버네 카펫(Cabernet Carpets)이 오타와 총독 관저에 전시될 카펫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이 카펫은 캐나다 왕실 컬렉션의 일부로, 마리 사이먼 전 총독이 캐나다 북부에서의 어린 시절 추억을 바탕으로 디자인했습니다.

• 워털루의 캐버네 카펫이 오타와 총독 관저에 전시될 특별한 카펫 제작에 기여했습니다.
• 이 카펫은 캐나다 왕실 컬렉션에 포함되었으며, 전 총독의 개인적인 경험을 담고 있습니다.
• 캐버네 카펫의 CEO 마이크 푸엔들링은 이 프로젝트 참여 과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총독 관저 카펫, 캐나다의 이야기 담다

캐버네 카펫이 제작에 참여한 카펫은 현재 오타와 총독 관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카펫은 캐나다 왕실 컬렉션의 새로운 구성원이 되었으며, 캐나다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중요한 예술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카펫 디자인은 마리 사이먼 전 총독이 직접 했으며, 그의 어린 시절 북부 캐나다에서의 경험과 기억들을 바탕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카펫의 모든 요소는 캐나다적인 정서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지역 기업의 특별한 참여

워털루에 기반을 둔 캐버네 카펫은 이러한 국가적인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과정을 밝혔습니다. 회사의 사장이자 CEO인 마이크 푸엔들링은 CBC K-W의 디에고 피자로와의 인터뷰에서 어떻게 이 프로젝트에 합류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캐나다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카펫을 제작하는 과정에서의 소감 등을 전했습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캐버네 카펫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온타리오 지역 기업으로서 캐나다의 자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하게 된 것에 큰 영광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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