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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워싱턴 방문해 자유 무역 강조… 온타리오 경제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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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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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워싱턴을 방문해 '북미 요새(Fortress North America)'를 만들자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이는 온타리오주의 실업률이 7%에 달하는 가운데 나온 행보입니다.

• 포드 주총리는 현재 7%의 실업률을 기록 중인 온타리오주의 경제난에도 불구하고 워싱턴에서 자유 무역을 강조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 이번 방문은 북미 지역 간의 경제 협력을 강화하려는 포드 주총리의 의지를 보여주며, '북미 요새' 건설을 주장하는 배경에는 온타리오주의 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이 담겨 있습니다.
• 온타리오주 에너지 및 광물부 장관인 스티븐 레체는 이번 포드 주총리의 워싱턴 방문 목적과 온타리오주의 경제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워싱턴 방문, '북미 요새' 주장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하여 자유 무역을 통한 '북미 요새' 건설을 역설했습니다. 이는 북미 지역 간의 경제적 연대를 강화하고 공동의 번영을 추구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경제난 속 행보, 실업률 7%

포드 주총리의 이번 워싱턴 방문은 온타리오주가 현재 7%에 달하는 높은 실업률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져 주목받고 있습니다. 경제 전문가들은 이러한 상황에서 자유 무역을 강조하는 포드 주총리의 행보가 경제 활성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에너지부 장관, 현안 설명

스티븐 레체 온타리오주 에너지 및 광물부 장관은 'Power & Politics'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포드 주총리의 워싱턴 방문 목적과 온타리오주의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번 방문을 통해 북미 경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온타리오주의 경제적 이익을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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