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엘프 가라테 도장, 오키나와 가라테 헌신으로 국제적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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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구엘프에 위치한 구엘프 부도칸 센터 오브 마셜 아트가 오키나와 가라테에 대한 헌신으로 일본 총영사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는 캐나다 가라테 학교로는 최초의 쾌거입니다.
• 구엘프 부도칸 센터 오브 마셜 아트가 캐나다 최초로 일본 총영사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 토론토 일본 총영사인 타케시 마츠나가 씨가 도장 개관 30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 영예로운 상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 이 상은 오키나와 가라테의 발전과 보급에 기여한 구엘프 부도칸 센터의 노력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구엘프 부도칸 센터 오브 마셜 아트가 일본 총영사로부터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는 캐나다의 가라테 학교로서는 처음으로 받는 영예입니다. 토론토 일본 총영사인 타케시 마츠나가 씨는 도장 소유주인 마크 매튜스 씨에게 직접 상을 전달했으며, 이는 도장 개관 30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오키나와 가라테에 대한 헌신 인정이번 수상은 구엘프 부도칸 센터가 수십 년간 오키나와 가라테의 전통을 지키고 발전시키며 지역 사회에 기여해 온 노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센터는 다음 세대에게 가라테의 정신과 기술을 전수하는 데 주력해 왔습니다.
기념 행사와 미래 전망30주년 기념 행사에는 지역 사회 인사들과 가라테 수련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축하의 자리를 빛냈습니다. 마크 매튜스 씨는 이 영예로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오키나와 가라테의 전통을 이어가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무술의 가치를 알리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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