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엘프 인근 RV 파크 주민들, 1주일 넘게 전기 공급 끊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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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구엘프 인근의 한 RV 파크 주민들이 1주일 넘게 전기 공급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재산 소유주의 미납 요금 때문입니다.
• 구엘프/에라모사 타운십에 위치한 메이플 그로브 RV 파크의 약 47명의 주민들이 지난 6월 2일 오전 9시부터 전기 공급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 재산 소유주의 미납 전기 요금으로 인해 조명과 에어컨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주민들의 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 현재까지 전기 공급이 재개되지 않아, 주민들은 더위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온타리오주 구엘프 인근 메이플 그로브 RV 파크의 주민들은 한 달 넘게 전기 공급이 끊기는 황당한 일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일 오전 9시를 기점으로, 약 47명의 주민들이 거주하는 RV 파크의 전기가 갑자기 차단되었습니다. 이는 해당 RV 파크의 재산 소유주가 미납한 전기 요금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민들의 고통 가중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주민들은 조명과 에어컨을 사용할 수 없어 심각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더운 날씨 속에서 에어컨 없이 지내는 것은 건강상의 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전기 공급이 조속히 재개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재산 소유주의 책임이 사태의 원인이 재산 소유주의 미납 요금으로 밝혀지면서, 책임 소재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RV 파크 주민들은 재산 소유주의 책임 있는 대처를 촉구하며,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활을 되찾을 수 있도록 관계 당국의 개입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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