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나 윌리엄스, 퀸스 클럽 복귀전 1회전서 부상으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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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스타 세레나 윌리엄스가 퀸스 클럽에서 가진 복귀전에서 1회전 탈락했습니다. 윌리엄스의 복식 파트너인 캐나다 출신 빅토리아 음보코가 부상으로 기권하면서 경기가 조기에 종료되었습니다.
• 44세의 세레나 윌리엄스가 퀸스 클럽에서 가진 프로 테니스 복귀전이 첫 경기 만에 끝났습니다.
• 윌리엄스의 복식 파트너이자 19세 캐나다 선수 빅토리아 음보코가 무릎 부상으로 인해 대회 기권을 결정했습니다.
• 음보코는 전날 단식 경기 중 부상을 입었으며, 이로 인해 윌리엄스와의 복식 경기도 치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온타리오주 해밀턴 출신으로 알려진 세레나 윌리엄스는 오랜만에 테니스 코트로 복귀하며 많은 기대를 모았으나, 퀸스 클럽에서의 여정은 단 한 경기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윌리엄스의 복귀를 기념하는 자리였기에 팬들의 아쉬움이 더욱 컸습니다.
파트너 음보코의 부상으로 인한 기권문제는 윌리엄스의 복식 파트너이자 19세의 떠오르는 캐나다 테니스 유망주 빅토리아 음보코에게 발생했습니다. 음보코는 전날 단식 경기에서 카롤리나 플리스코바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던 중 무릎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부상으로 인해 음보코는 더 이상 대회에 참가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향후 일정 불투명음보코의 갑작스러운 부상 기권으로 인해 세레나 윌리엄스와의 복식 경기는 자동적으로 취소되었습니다. 이로써 윌리엄스의 퀸스 클럽에서의 복귀전은 1회전에서 막을 내리게 되었으며, 향후 그녀의 경기 일정은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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