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10년간 32억 달러 투입해 지역 농산물 접근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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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방 정부가 10년간 32억 달러를 투입해 지역 농산물 생산을 확대하고 식료품 가격을 낮추는 새로운 식량 안보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 총리 마크 카니가 새로운 식량 안보 전략을 공개하며, 캐나다 내 식량 생산 증대와 가격 안정을 위해 10년간 32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번 전략은 윈저를 포함한 캐나다 전역에서 지역 농산물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하고, 캐나다 국민들이 더 저렴하게 식료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정부의 대규모 투자는 캐나다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후 변화와 같은 외부 요인에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식량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마크 카니 총리는 지역 농산물 생산 증대 및 접근성 개선을 위한 10년간의 식량 안보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 전략에는 총 32억 달러가 투자될 예정입니다. 주요 목표는 캐나다 내에서 생산되는 식량의 양을 늘리고, 소비자들이 더 저렴한 가격으로 식료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지역 농산물 접근성 강화이번 투자는 윈저 지역을 포함한 캐나다 전역의 지역 농업을 지원하고, 소비자들이 신선하고 질 좋은 지역 농산물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캐나다 식량 자립도를 높이고, 농촌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가격 안정 및 식량 공급망 강화정부는 이번 전략을 통해 식료품 가격 안정화를 도모하고, 기후 변화 및 국제 정세 불안 등 예측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식량 공급망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지속 가능한 농업 방식을 장려하여 환경 보호에도 힘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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