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드론 제조사, 우크라이나 공급 계약에도 러시아 위협에 흔들림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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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의 지원을 받는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드론을 공급하게 된 온타리오주 해밀턴의 드론 제조사 Sentinel Research and Development의 최고경영자(CEO)는 러시아 관리들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사업을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해밀턴에 본사를 둔 Sentinel Research and Development는 캐나다 정부의 지원으로 우크라이나와 드론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러시아 관리들은 이번 계약에 대해 위협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회사는 이에 굴하지 않고 사업을 계속할 의지를 보였습니다.
• 이 회사의 CEO는 회사의 사업이 국제적인 긴장 속에서도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온타리오주 해밀턴에 위치한 Sentinel Research and Development는 최근 캐나다 정부의 지원을 받는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드론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러시아 관리들은 위협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의 위협에도 사업 지속 의지Sentinel Research and Development의 최고경영자(CEO)는 러시아 관리들의 위협이 회사의 사업을 중단시키지는 못할 것이라고 단호하게 밝혔습니다. 그는 캐나다 정부의 지원을 받는 이번 계약은 우크라이나의 안보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어떠한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사업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국제 정세 속 기업의 역할이번 해밀턴 기업의 행보는 국제적인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기업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Sentinel Research and Development는 기술력과 정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중요한 임무를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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